예술공간 광명시작, '시작예술인 지원' 공모 시행

예술인의 성장 도모를 위한 예술경력 없는 창작자의 첫 프로젝트 지원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재)광명문화재단 예술공간 광명시작은 지역 예비예술인의 첫 작품 발표와 성장을 돕기 위하여‘2023년 시작예술인 지원’'광명.시.데뷔.전'공모를 시행한다.

 

‘2023년 시작예술인 지원’'광명.시.데뷔.전'은 예비예술인이 예술 현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업예술인이 되기 위해 작품 발표 경력 없이 창작활동을 이어온 광명시 거주 예비예술인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 및 접수는 9월 7일부터 9월 2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사업에 선정된 4인은 첫 창작발표 지원금 100만 원 지급과 더불어 지역 내 공간에서 창작발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참여작가의 성공적인 지역 데뷔 및 성장, 그리고 추후 전문작가로의 발전을 위해 전문 평론을 매칭할 예정이다.

 

창작발표 장소로 제공되는‘예술공간 광명시작’은 광명문화재단, 광명시, 이케아 광명점이 협력해 이케아 광명점 P1층에 조성한 문화공간으로 지난 6월부터 기획전시와 실험적인 지역문화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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