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연서도서관,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의 달 행사 '그림과 음악이 만나는 아트 콘서트'성료

2023년 독서의 달 맞아 광명시민과 함께하는 콜라보 형식의 콘서트 개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연서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지난 19일 도서관 3층 야외 테라스 문학마당에서 '그림과 음악이 만나는 아트 콘서트'를 광명시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그림과 음악이 만나는 아트 콘서트'는 강사와 소통하며 참여 시민들이 그림과 음악에 쉽게 다가가 예술의 주체가 나라는 것을 체득하고 각자의 인생을 회고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콘서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예술을 통해 서로 다른 시선과 관점을 공감하고 타인을 인정하며 수용하는 마음을 가지게 됐다”며 “무엇보다 9월의 가을 저녁에 운치 있고 분위기 좋은 야외 테라스에서 예술작품에 대한 강연을 듣고 클래식 음악 연주를 감상하니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서도서관은 오는 10월 24일 저년 7시에 '우리동네 거실 인문학 강연회'의 하나로 ‘남기자의 체헐리즘-제가 한번 해보았습니다’를 주제로 한 남형도 기자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월 4일 오전 10시부터 광명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광명시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연서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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