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하안2동 저소득 가구에 미광기프트에서 추석 맞이 후원 물품 전달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하안2동 저소득가구를 위해 미광기프트(대표 노영덕)에서 추석을 앞두고 지난 20일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김 50박스, 즉석밥 50개, 즉석국 100팩으로 저소득 가정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노영덕 대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혼자 외로이 지내시는 저소득 가정에 도움이 되고자 물품을 마련했다”며 “주민 모두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원식 하안2동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도 있는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신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추석 전에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하겠다”고 말했다.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전달받은 물품을 홀로 외로이 지내시는 관내 독거노인, 1인 저소득가구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AI시대 독서교육’ 정책토론회 좌장 맡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시을)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 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