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광명시청소년재단 나름청소년활동센터, 광명시 공공성함양 프로젝트 [어린이 기후위기 실천리더 양성과정] 성황리 종료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실천하는 어린이’를 주제로 [어린이 기후위기 실천리더 양성과정] 총 16회차를 운영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재)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성숙)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청소년들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6월 3일부터 9월 23일까지 진행했다.

 

[어린이 기후위기 실천리더 양성과정]은 2023년 평생학습원 ‘광명시 공공성함양 프로젝트’ 공모사업비를 받아 진행됐다. ▶기후위기 체험과 교육 ▶리더십 교육과 친환경 실천프로젝트 ▶환경노래 & 뮤직비디오 만들기 ▶퀴즈 골든벨까지 어린이들이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서 실천’ 하는 활동으로 운영됐다.

 

또한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과정에서 어린이 교육에 뜻을 가진 대학생 멘토들을 양성하여 직접 아이디어 제안과 기획, 교육과정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어린이 기후위기 실천리더 양성과정]은 대학생(후기청소년)과 어린이(초등 청소년)가 함께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며,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환경 교육을 다양한 놀이와 함께 즐겁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으며, 생각보다 다양한 방면에서 어린이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름청소년활동센터 안미선 센터장은 “기후위기가 큰 과제로 남은 현재, 청소년의 연령대와 상관없이 함께 과제극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AI시대 독서교육’ 정책토론회 좌장 맡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시을)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 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