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3 고양'에 광명시 선수단 10개 종목 참여해 선전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3고양'에 광명시 선수단이 10개 종목에 참여하여 선전을 펼쳤다.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고양특례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광명시 선수단 190여 명은 태권도, 게이트볼, 명랑운동회 등 10개 종목에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광명시 선수단은 시각장애인협회 선수들이 출전한 윷놀이 단식에서 1위의 성과를 냈으며, 올해 처음 개설된 학생 대상 스포츠스태킹에서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 외에도 지체장애인협회에서 참여한 파크골프에서 4위, 복지회와 부모연대, 지적발달협회 선수들이 연합하여 출전한 단체줄넘기에서 3위, 농아인협회 선수들이 출전한 훌라후프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의 성적을 거두었다.

 

김포중 광명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장애인에게 생활체육은 단순한 체육활동이 아니라 정신적 신체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자립 의지의 척도이기도 하다”며 “생활체육을 통해 체육활동을 즐기고 실천하고 있는 우리 광명시 선수들을 항상 응원한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AI시대 독서교육’ 정책토론회 좌장 맡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시을)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 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