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일직동,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손님 맞이 주민 대청소 실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일직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0월 6일 일직동 새빛공원에서 개최될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앞두고 25일 동 주민, 유관단체원, 아파트 및 자연마을 자치운영회,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주민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일직동 새빛공원 일대를 비롯해 KTX광명역 주변 등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각종 생활 쓰레기 등을 청소하며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대비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아울러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주민들은 담당구역을 지정하여 동 주요 도로변과 녹지공원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번 대청소를 통해 깨끗한 일직동을 만드는데 일조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환경정화 활동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평재인 일직동 단체협의회장은 “바쁜 일상에도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찾는 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대청소에 참석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또 방문하고 싶은 일직동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진영 일직동장은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개최를 맞아 환경정비에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환경 속에서 성공적인 박람회가 개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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