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경찰서 광남지구대, 추석 맞이 이웃돕기로 명절 온기 더해

관내 독거노인 가구 방문해 위문품 전달 등 위문 활동 전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남지구대에서는 9월 26일 우리 고유의 명철 추석을 맞이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관내 독거노인 가구에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 등 위문 활동을 통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광남지구대장 등 4명은 독거노인 A(85세,여)님께 직접 방문하여 ▲주변 위험 요소 확인 ▲애로사항 청취 ▲쌀 등 생필품 전달 등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안부를 확인했다.

 

독거노인 A님은 “명절에 혼자 사는 노인의 집까지 찾아와 선물도 주시고 따뜻한 안부도 물어주시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덕분에 올해 추석 잘지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광남지구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나은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광남지구대 전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보탰다.”며 “추석명절 기간은 물론, 평상시에도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 등에 대한 범죄예방과 다각적인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안전망을 촘촘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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