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민들의 밀착형 안전지킴이! 광명소방서 생활안전대

6월부터 활동 시작하여 9월말 운영 종료, 생활민원에 적극대응해..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소방서는 광명시민의 생활 안전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광명소방서 119생활안전대 운영이 성황리에 종료 됐다고 밝혔다.

 

'119생활안전대'는 소방기본법(제16조의3 생활안전활동)에 의해 운영 되고있다. 목적은 붕괴나 낙하 우려 고드름·나무·위험구조물 제거, 유해동물 포획 등 잠재된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광명소방서 관내 '119생활안전대' 출동건수는 올해 총 285건에 나서며 시민들의 밀착형 안전 지킴이로 공헌했다.

 

주요출동 내용은 △벌집제거 71건 △소화전 점검 204건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취약 안전점검 10건 등이다.

 

광명소방서는 4종(벌집보호복, 말벌퇴치기, 벌집그물망, 벌집스프레이 등) 60점의 생활안전장비와 생활안전전문대원 168여명을 지정하는 등 총 2개대의 119생활안전대 운영으로 시민들의 일생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긴급은 소방에서, 비긴급은 의용소방대에서 출동을 나가면서 생활민원에 적극대응했다

 

박평재 광명소방서장은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시민과 함께 교류하며 지역사회에 봉사해주시는 생활안전대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민원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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