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6동 경로당, 민간전문가와 화재 대비 훈련 실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광명6동 경로당에서는 지난 4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어르신들의 대처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민간전문가와 함께 경로당 시설의 장애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점검했으며, 화재 발생 시 질서 있게 대피하는 요령 및 소화기, 소화전 사용법 등을 영상자료와 함께 교육하고 직접 실습했다.

 

이날 훈련에 참여한 경로당 어르신은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을 배우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환 광명6동 경로당 회장은 “화재사고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평소 경로당 시설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화재 대피요령 및 사용법 등을 꼭 숙지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AI시대 독서교육’ 정책토론회 좌장 맡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시을)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 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