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 ‘한마음 하일마을’ 네 번째 시간으로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나들이 진행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특성화 사업 ‘한마음 하일마을’의 네 번째 시간으로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나들이를 진행했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탄소중립, 광명에서 꽃피우다’를 주제로 탄소중립과 RE100을 표현한 작가정원 등 29개 정원을 조성하여 일직동 새빛공원에서 지난 6일 개막해 3일간 개최됐다.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막 첫날 어르신 한분 한분과 짝꿍이 되어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 이곳저곳을 둘러봤다. 관람 후에는 어르신들의 몸보신을 위해 오리백숙으로 점심을 대접했다.

 

한 어르신은 “광명시에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열린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혼자서는 방문할 엄두가 안 났는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러분들 덕분에 광명시가 멋지게 꾸며놓은 정원을 감상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재성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광명시에서 처음 개최하는 정원문화박람회에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협의체 위원들과 정서적 교류와 지원으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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