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하안3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 진행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하안3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직접 담근 고추장을 관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150여 가구와 경로당에 전달했다.

 

백명순 하안3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새마을 회원들과 함께 경로당과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건강한 전통 고추장으로 전달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동준 하안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진숙 하안3동장은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취약 가구를 발굴해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안3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는 매월 독거어르신 생신 잔치를 열고 취약계층에 삼계탕 및 반찬을 지원하는 등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왔다. 아울러 탄소중립 실천 거리 캠페인 및 관내 빗물받이 정기 점검 등 마을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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