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하안1동, 시민 참여 꽃 심기 행사 개최

행정복지센터 앞 삼거리에 형형색색 국화 100본 식재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3일 가을을 맞아 시민참여 꽃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 앞 삼거리에 노랑, 빨강, 보라 등 형형색색의 100여 본을 심어 주민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선사했다.

 

구미숙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올해 봄에도 꽃을 심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가을에도 꽃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며 “지나가던 어르신과 주민들이 사진을 찍고 가을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됐다”고 전했다.

 

권은애 하안1동장은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국화를 심어놓으니 주변 분위기가 훨씬 밝아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올해 설맞이 김 세트 전달, 추석맞이 불고기 전달, 어르신 밑반찬 봉사, 사랑의 막장 나눔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AI시대 독서교육’ 정책토론회 좌장 맡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시을)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 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