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철산3동, 탄소중립 실천과 공공청사 환경 개선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화단에 국화꽃 심어 시민 쉼터 조성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철산3동은 시민 참여 꽃심기 운동의 하나로 공공청사 환경 개선을 위해 25일 철산3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동 행정복지센터 내 화단에 국화꽃을 심었다.

 

이번 활동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도심 속 시민 쉼터 조성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강정순 철산3동 통장협의회장은 “시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정을 수강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대해 많이 고민했는데, 때마침 좋은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며 “앞으로 철산3동 통장협의회가 마을 단위 탄소중립 실천에 일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진남 철산3동장은 “탄소중립을 위해 나아가는 마을 속 작은 실천에 흔쾌히 함께 해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과제를 발굴해 동에 더 많은 탄소중립의 꽃이 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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