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3동 주민자치회, 주민들과 함께하는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 사업 성료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광명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관내 주차장(오리로 988)과 청룡사 일대에서 추진한 주민세 마을사업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는 벽화 조성 사업으로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20일부터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넣었다. 특히 푸른색 바탕에 아름답게 핀 연꽃을 그려 넣은 청룡사 앞 담벼락은 청룡사와 어우러지며 한층 화사한 분위기로 변화했다.

 

주민들과 함께 완료한 이번 벽화 조성 사업은 활기차고 깨끗한 생활 공간 조성에 이바지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장경확 광명3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골목길 담벼락이 한층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변하여 우리 동의 이미지가 바뀐 것 같아 뿌듯하다”며 “무엇보다 벽화 그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강성안 광명3동장은 “벽화사업을 잘 마무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들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힘을 모아 더욱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2026년 맞춤형 복지제도 건강관리 방식 대폭 개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2026년부터 맞춤형 복지제도 중 건강검진비 운영 방식을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 방식 개선은 건강검진 대상 교직원에게 건강검진비를 미리 배정하고 복지포인트를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교직원과 학교 담당자 모두의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교직원은 건강검진비를 지급받기 위해 개인정보가 다수 포함된 의료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학교 담당자 또한 교직원의 신청 건마다 건강검진 영수증 등 민감한 의료자료를 검토·확인해야 하는 불필요한 행정업무에서 벗어나게 됐다. 특히, 건강검진비는 기존의 건강검진비 용도에 더해 운동시설 이용, 건강용품 구입, 예방접종 등 개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영역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교직원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교직원 개인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실을 고려할 때 건강검진비를 운동·예방·생활 건강 영역에 활용하는 것 또한 충분히 긍정적인 효과를 가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