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하안1동, 주민화합과 소통의 장 2023년도 ‘제10회 가림산둘레길축제’ 개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하안1동 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5일 광명시민체육관 대리석 광장(우천시 오픈아트홀)에서 2023년도 ‘제10회 가림산둘레길축제’를 개최한다.

 

지역주민들 간 화합과 지역문화 활성화 촉진을 위해 2012년 시작되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가림산둘레길축제는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공연과 먹을거리,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성공회대 중앙풍물패’의 농악길놀이, ‘오드아이 전자현악팀’의 뮤직퍼포먼스 등 식전 공연과 유공자 표창, 내빈 축사에 이어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 축하공연,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된다.

 

또한 ▲비드비즈 작은별팔찌 만들기 ▲압화 무드등 만들기 ▲off-cut wood 집꾸미기 등 8가지 체험 행사와 잔치국수, 떡볶이, 빈대떡, 만두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도 같이 운영되어 행사장을 찾는 주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승택 하안1동 축제추진위원장은 “가림산둘레길축제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가는 주민참여형 축제인 만큼 많은 분이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며 “이번 행사가 마을공동체의 의미를 일깨우고 이웃 간 소통하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일회용품 없이 운영될 예정으로, 가급적 개인 다회용기 지참을 권장한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AI시대 독서교육’ 정책토론회 좌장 맡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시을)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 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