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 2023년 주민세 마을사업 ‘광명새빛장터’ 성료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회장 평재인)는 지난 4일 주민세 마을사업 ‘광명새빛장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광명새빛장터’는 일직동 주민자치회가 작년 주민총회에서 선정한 올해 마을사업으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다시쓰기’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일직동 내 장터 문화를 정착시키고 이웃 간의 소통과 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매월 첫째 주 정기적으로 개최됐으며, 매 행사에 약 60팀 이상의 판매자가 참여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테이크아웃 컵에 다육이 심기 체험’,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등 일직동 주민자치회만의 참신한 체험 행사로 더욱 풍성하게 즐길거리를 더했다.

 

‘광명새빛장터’는 지난 9월 일직동 주민총회에서 2024년 주민세 마을사업으로 채택되어 다시 한번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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