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이강오 박사와 함께하는‘행복한 도시농부를 위한 스마트팜’강연회 개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는 오는 11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이강오 박사와 함께하는 ‘행복한 도시농부를 위한 스마트팜’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의 초청 강사인 이강오 농학박사는 현재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스마트팜 확산실에 재직하고 있으며,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여 대한민국의 스마트팜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시민에게 스마트팜에 대한 정책지원, 적용 분야 등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농촌을 현대화시키는 스마트팜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스마트팜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강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은 24일 ‘경기도의회 주도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를 위한 정책·제도 개선 연구 ’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지방분권 확대 흐름 속에서 그동안 지방정부 중심으로 추진되어 온 국제교류협력 구조를 재검토하고, 경기도의회가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책임연구자인 경기대학교 강현철 교수는 “지방정부 차원의 국제교류협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지만, 지방의회는 예산 승인 등 제한적인 역할에 머무르는 경향이 있었다”며, “이제는 경기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국제교류협력의 적극적인 주체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윤태길의원은 “성공적인 연구 수행을 위해 연구진의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다양한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연구가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발전의 실질적인 동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의회가 중심이 되어 국제교류협력의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지역경제와의 연계를 강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