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지역사회와 함께 인권존중문화 확산 캠페인 진행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18일 유관기관 및 관내 발달장애청소년 가족, 지역 봉사단이 모인 자리에서 발달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광명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은가비’ 졸업생을 포함한 발달장애청소년 가족, 광명시자원봉사센터, 광명도시공사 나눔벗 봉사단 등 여러 단체가 참여하여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한 후, 행사 참여자와 취지에 걸맞는 주제를 선정하여 진행됐다.

 

행사 참여자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장애, 연령, 성별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제품, 시설 및 서비스 등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유니버설 디자인’ 개념과 모두가 공감과 존중을 통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장애인식개선’의 의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일동 사장은“이번 캠페인은 공사 내부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로 공사의 인권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함께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은 24일 ‘경기도의회 주도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를 위한 정책·제도 개선 연구 ’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지방분권 확대 흐름 속에서 그동안 지방정부 중심으로 추진되어 온 국제교류협력 구조를 재검토하고, 경기도의회가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책임연구자인 경기대학교 강현철 교수는 “지방정부 차원의 국제교류협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지만, 지방의회는 예산 승인 등 제한적인 역할에 머무르는 경향이 있었다”며, “이제는 경기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국제교류협력의 적극적인 주체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윤태길의원은 “성공적인 연구 수행을 위해 연구진의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다양한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연구가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발전의 실질적인 동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의회가 중심이 되어 국제교류협력의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지역경제와의 연계를 강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