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소하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취약계층 50가정에 밑반찬 전달하며 이웃과 나눔 실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소하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3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했다.

 

소하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들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먹거리를 지원하면서 말동무를 해드리는 등 안부 확인도 함께했다.

 

송성균 소하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은 “연말에 어르신들에게 안부 인사드리고 준비한 반찬을 드렸더니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한 소하2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계층에 관심과 지원을 더욱 기울여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소하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은 24일 ‘경기도의회 주도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를 위한 정책·제도 개선 연구 ’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지방분권 확대 흐름 속에서 그동안 지방정부 중심으로 추진되어 온 국제교류협력 구조를 재검토하고, 경기도의회가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책임연구자인 경기대학교 강현철 교수는 “지방정부 차원의 국제교류협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지만, 지방의회는 예산 승인 등 제한적인 역할에 머무르는 경향이 있었다”며, “이제는 경기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국제교류협력의 적극적인 주체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윤태길의원은 “성공적인 연구 수행을 위해 연구진의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다양한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연구가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발전의 실질적인 동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의회가 중심이 되어 국제교류협력의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지역경제와의 연계를 강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