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비 지원사업’추진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비 지원사업’은 성열민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올해 네 번째로 진행됐으며, 독거노인, 장애인 등 에너지바우처를 지원받지 못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10가구에 1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성열민 위원장은 “극심한 한파에 난방비 부담으로 추위에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해 사업을 마련했다”며 “이번 지원으로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혜진 철산1동장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사업을 준비해 주신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난방비 지원금이 꼭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