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특허청, 주문과 동시에 결제까지 해주는 테이블 오더?…더 스마트한 식당 속 특허 찾기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바쁜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은 늘 붐비는 식당!

한 번에 사람이 몰려 줄서기 해보신 경험 있으실 텐데요. 그에 맞춰 식당도 더 스마트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편리하게 식당을 이용할 수 있는 특허들을 함께 알아볼까요?

 

◆ 스마트 언더렌지용 조리용기 받침장치

- 특허 제10-1589701호

 

불을 사용하는 음식점이라면 한 번쯤 보셨을 텐데요.

테이블과 결합된 스마트 언더렌지로 전기 소모가 적으면서 조리속도가 빨라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 주는 제품입니다.

가스레인지를 이리저리 옮기거나 가스통을 교체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식탁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청소도 더 쉽겠죠?

 

◆ 무인 주문 서비스 시스템의 중앙 관제 장치 및 그 편의 정보 제공 방법

- 특허 제10-2487108호

 

자리에 앉아 종업원을 부르고 주문을 받기까지 기다리지 않고도 테이블 위에 있는 테이블 주문 기기에서 음식을 직접 주문할 수 있는데요.

메뉴판에서 직접 고르고 결제까지 한 번에 되기 때문에 더 빠르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 근거리 무선 호출벨

-특허 제10-1937573호

 

요즘은 테이블마다 다 하나씩 보이는 호출벨!

복잡한 식당에서도 어느 테이블에서 호출했는지 빠르게 알 수 있어요.

종업원들에게 일의 효율성을 올려주는 호출 시스템입니다.

 

◆ 식당 서비스용 로봇

- 특허 제10-2385323호

 

종업원 없이도 음식을 손님에게 서빙해주는 로봇인데요.

주변 사물들을 감지해 이동 시 부딪히지 않도록 제어하여 목적지까지 정확하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손님이 많은 매장에서는 로봇이 도와주니까 더 편할 것 같아요!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보령시, 2025 지방자치콘텐츠대상 기초지자체 부문 교육·청년 분야 대상 수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교육·청년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TV,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지방자치학회, 인문콘텐츠학회가 공동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및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AI로 여는 지방시대, 지역 성장이 국가의 성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자체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혁신 정책과 우수 콘텐츠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령시는 청년층이 스스로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자율적·주도적 활동 기반을 확충해 왔다. 특히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통해 청년 간 연대를 강화하고 정책 참여를 활성화하며, 참여 중심의 문화적 토대를 구축함으로써 청년친화도시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청년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더욱 확대해 보령시가 진정한 청년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