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보건복지부, ‘치매관리주치의’사업, 22곳에서 시범으로 도입합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치매관리주치의에게 나에게 맞는 치매관리를 받아보세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시행(’24.7.23.~)

 

치매관리주치의란?

보건복지부 공고기준에 따라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관리주치의로 등록된 신경과 또는 정신건강과 전문의,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하여 선정된 의사

 

이용대상

치매진단을 받은 환자로 외래 진료 이용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

*시범사업 선정 지역 내 거주자가 아니어도 참여 가능

 

서비스내용

- 환자 맞춤형 종합관리계획서 제공

- 교육·상담을 대면으로 제공

- 비대면 모니터링을 통한 환자 관리

- 필요에 따라 방문 진료를 통해 간단한 검사 처치, 처방 등 제공

 

신청방법

1. 시범사업 대상 지역(22개 시군구) 확인

2.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 방문

3. 의사에게 치매관리주치의 서비스 신청

4. 참여 신청서 등 필요 서류 작성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 홈페이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중앙치매센터

· 문의처 : 보건복지상담센터(☎129) / 치매상담 콜센터(☎1899-9988)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을 통해 치매환자의 건강 및 삶의 질을 유지·증진할 수 있도록 의료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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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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