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환경부, 중소기업 녹색투자 이자 지원 사업, 2024 하반기 지원 접수 받습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중소기업 녹색투자 이자 지원 사업 2024년도 하반기 접수를 시작합니다.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은?

 

기업의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시 발생하는 이자를 한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을 위한 검토 비용을 전액 지원합니다

 

올해 지원예산 규모가 2배 이상 확대

 

작년 60억 → 올해 137억(2배 이상 확대)

△ 상반기 동안 중소 중견기업 74개 사에서 지원사업을 통해 평균적으로 9,200만 원 절감

△ 하반기 지원예산 규모는 53.6억 원

 

환경부 누리집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을 통해 모집 공고와 자격 요건 등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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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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