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의회

보령시, 7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표창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보령시는 지난 1일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5명을‘7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공원녹지과 맹준영 주무관은 도시공원 내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고, 신속한 보수로 공원을 이용하는 관광객에 편의를 제공했고,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으로 공원 발전을 위한 체계를 확립했다.

 

해수욕장경영과 신은지 주무관은 대천·무창포관광협의회 등 유관기관·단체 협력을 통한 쾌적 관광지를 조성하여, 관광객 중심의 차별화된 사계절 명품해수욕장 조성에 기여했다.

 

건축과 신다은 주무관은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공모사업 선정에 만전을 다하여, 보령웅천지구가 선정되는 등 도비 135억을 확보했으며, 규모 14,850㎡, 27호 규모의 농촌 공공임대 단독주택단지 조성 추진에 힘썼다.

 

수도과 오태식 주무관은 지방도 606호 확장에 따른 상수도 이설공사 추진 및 관리와 노후상수관로 시설 사업을 추진했으며, 창동정수장 개량공사 등 지방상수도의 현대화에 앞장섰다.

 

미산면 김윤지 주무관은 취약계층에 필요한 영양개선과 자살 예방 사업 병행에 힘써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영양 개선 사업 추진에 앞장섰으며, 찾아가는 원스톱 민원복지 서비스를 인근 주민 220명에 대하여 제공했고, 노인 돌봄이 바우처 사업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추진하여 노인 복지 증진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시용 의원, 기후위기 대응...예산 투입만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로 효과 검증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국민의힘, 김포3)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 업무보고에서 ▲환경정책 효과의 데이터 구축 ▲반복되는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근본 대책 마련 ▲물산업지원센터의 역할 정립 ▲기후테크 신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오염원별 기준 강화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김시용 위원장은 먼저 경기도 차원의 환경정책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매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효과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정책의 성과를 과학적·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보다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포스코이앤씨가 광명시 건설현장에서 오염물질을 방류한 사건을 언급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해당 업체는 지난해 11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오염물질 방류 사례가 발생했다”며,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