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금융위원회, 설 명절 전후, 소상공인·중소기업에 95조 원 공급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자재 대금결제, 직원 급여와 상여금 등…

설 명절 전후 소상공인·중소기업 등에 총 95조 원 규모의 자금공급!

(2.14.~2.18.)

 

- 중소·중견기업

■ 특별대출, 보증

· 지원기간: ~3.5.

· 신청방법: 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지점 상담

 

- 중소기업·소상공인

■ 거래 기여도, 신용등급에 따라 은행권 금리우대 대출

· 지원기간: ~3.13. *4대 시중은행 기준(타 은행은 보도자료 참고)

· 신청방법: 은행 영업점 방문→설 명절 특별자금지원 상담

 

- 전통시장 상인

■ 명절 자금 지원

· 내용 : 연 4.5% 이내 금리 / 최대 1000만 원 대출

· 지원기간: ~2.13.

· 신청방법: 우수시장(기초지자체 추천) 소속 상인이 상인회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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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창식 의원, 국비 재개에도 줄어든 경기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지원 사각지대 없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10일, 제388회 임시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농수산생명과학국을 상대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과 관련해 국비 재개 이후에도 지원 규모가 축소된 점을 지적하며, 모든 신청자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 확대와 실질적 지원 수준 유지를 촉구했다. 김 부위원장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은 국비가 중단된 상황에서도 경기도와 시군이 재원을 분담해 유지해 온 사업이며, 2026년부터 다시 국비 지원 사업으로 전환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도비 예산이 당초 심의 제출액 22억 원에서 최종 14억 원으로 감소하고, 지원 대상이 약 4만 8천 명 수준에 머무른 점은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경기도 출생아 수가 7만 명을 웃도는 상황을 고려하면 현 사업 구조상 상당수 임산부가 지원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며, 국비 재투입 상황에서 도비를 축소한 정책 판단 근거와 향후 지원 대상 확대 계획을 질의했다. 또한 김 부위원장은 지원 단가 문제와 관련해 “2026년 사업은 1인당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