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관세청, 면세점에서 ‘손바닥 정맥’으로 신원 증명해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2024년 하반기 달라지는 관세행정을 소개해드립니다.

 

<2024년 하반기 달라지는 관세행정>

1. 간이수출신고 허용 기준금액 상향

2. 복수 수출자의 간이수출신고물품 동시포장 허용

3. 자유무역지역 내 사용소비신고 허용기준 확대

4. 유통이력 신고기한 연장

5. 과세정보 전송 요구권 신설에 따른 제반절차 마련

6. 지정면세점 디지털 신원확인 방식 확대

7. 과세가격 결정방법의 사전심사 신청 방법 개선

8. 해외직구 구매대행업자 등록 시기 명확화

9. 관세정보시스템 운영 전담 특수법인 설립

10. 해외직구 통관 시 개인통관고유부호 검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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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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