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여성가족부, '청소년증'으로 어디까지 할인 받아봤나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필요한 정책 모두 다 있는 정책마켓 '청소년증'

 

청소년증으로 어디서나 쉽게 청소년임을 인증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도 받아보세요!

 

청소년증

 

9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에게 발급되는 공적 신분증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검정고시·운전면허시험 등 각종 시험장에서 신분증으로 활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교통시설, 문화시설 등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 우대 증표

 

청소년층 신청방법

 

· 개인 신청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

*대리인 : 친권자 등 법정대리인, 청소년시설 또는 아동복지시설에서 청소년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있는 사람

 

· 단체 신청

재학 및 이용 중인 학교·청소년시설에서 신청서를 취합하여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

 

학생 여부와 상관없이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는 청소년증!

어디서나 당당히 청소년임을 증명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도 누려보세요!

 

청소년 이용시설 우대현황은 여성가족부 누리집에서 확인해 보세요!

 

☞ 여성가족부 누리집 → ‘청소년 이용시설 우대현황’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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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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