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기상청, 어르신들의 생명을 구하는 ‘자녀경보’ 성공적!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어르신들의 생명을 구하는 ‘자녀경보’를 아시나요?

폭염에 취약한 농촌 어르신을 위해 기상청이 눈높이 맞춤형 폭염 영향 예보 서비스 자녀경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위험 속 온열질환자와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야외에서 일을 하는 어르신들은 폭염에 매우 위험한데요!

하지만 일을 하면서 재난문자를 확인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백 번의 문자보다 더 강력한 자녀의 안부전화 한 통!

기상청에서는 자녀 분들이 부모님에게 안부 전화를 할 수 있도록 폭염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효과는 매우성공적이었습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이 ‘자녀경보’ 서비스를 받고 계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자녀경보 서비스를 받고 있는 어르신들 중 온열질환자 발생 0명, 폭염정보 수신 후 야외활동을 변경하거나 취소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어르신은 무려 97.8%에 달했습니다.

또한 내년 여름에도 서비스를 계속 제공받길 원한다는 응답자는 93%로 나타났습니다.

 

전화 한 통으로 안전을 지켜주세요!

날씨알리미 앱으로 날씨를 확인하고, 가족과 주변 어르신들께 드리는 안부전화 1통만으로도 폭염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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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