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경찰청, ‘홈캠 해킹’으로부터 사생활을 지키는 방법!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IP카메라 해킹으로부터 우리의 사생활을 지켜요!

 

◆ IP카메라가 뭐길래?

주로 ‘홈캠’이라 불리며 가정이나 회사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IP카메라 해킹을 통해 사생활 영상을 불법 유출했을 때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 정보통신망법 제48조 제1항, 제71조 제1항 제9호

-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 성폭력처벌법 제14조 제1항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 IP카메라 해킹으로 인한 사생활 영상 유출을 미리 막을 수 있는 방법

 

· 초기에 설정된 관리자 계정은 변경해서 사용하세요.

· 주기적으로 비밀번호를 변경하세요.

· 카메라를 사용할 필요가 없을 땐 전원을 꺼두거나 렌즈를 가려두세요.

· 해외직구 상품이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제품은 되도록 피하세요.

 

첨단 기술을 악용한 IP카메라 사생활 침해, 법의 강력한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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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