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의회

보령머드 뷰티치유관, 새로운 관광체험 콘텐츠로 자리매김...할인혜택 제공

개관 한 달, 누적 이용객 1천 명...새로운 관광체험 콘텐츠로 자리매김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보령시는 지난 7월 19일 개관한 보령머드 뷰티치유관이 개관 한 달 차를 맞이하여 누적 이용객 1천명(무료 체험객 포함)을 달성하며 보령의 새로운 관광체험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뷰티치유관은 보령시가 보령축제관광재단에 위탁하여 운영하며, 전문 인력을 채용해 고급 서비스를 충남도민과 관광객에게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보령시민, 충남도민 등을 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보령시민, 폐광지역 주민에게는 1회 결제 시 20%, 10회 결제 시 30%를 충남도민 및 자매도시 주민에게는 1회 결제 시 10%, 10회 결제 시 20%를 할인한다.

 

서해안의 청정 머드를 활용해 △발(머드족욕_얼굴, 머리, 전신 관리시 무료) 1만 원 △얼굴(머드기초관리, 머드고급관리) 각 3만 원, 5만 원 △머리(머드 헤드스파) 3만 원 △머드 전신관리 8만 원(하이드로 캡슐포함 10만원)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또한 금액권 50만 원권을 35만 원에 구매(중복할인 불가)할 수 있다.

 

보령머드는 피부 진정, 노폐물 및 피지 제거 등에 효과가 있으며, 탁월한 성분을 바탕으로 피부 미용과 치유,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아울러 지난 보령머드축제 기간(7.19 ~ 8. 4.)에는 600여 명의 방문객이 뷰티치유관을 이용해 축제도 즐기고 힐링도 하며 머드의 효능을 체험했다.

 

김동일 시장은“보령머드 뷰티치유관은 보령의 청정 머드를 활용해 피부관리와 치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할인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령머드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건강과 아름다움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시용 의원, 기후위기 대응...예산 투입만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로 효과 검증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국민의힘, 김포3)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 업무보고에서 ▲환경정책 효과의 데이터 구축 ▲반복되는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근본 대책 마련 ▲물산업지원센터의 역할 정립 ▲기후테크 신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오염원별 기준 강화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김시용 위원장은 먼저 경기도 차원의 환경정책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매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효과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정책의 성과를 과학적·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보다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포스코이앤씨가 광명시 건설현장에서 오염물질을 방류한 사건을 언급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해당 업체는 지난해 11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오염물질 방류 사례가 발생했다”며,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