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문화체육관광부, 삶을 든든히 지키고 미래를 충실히 준비하는 ‘2025 예산안’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2025 예산안] 삶을 든든히 지키고 미래를 충실히 준비

 

수출 호조 등 경기 회복 흐름이 지속되고 있지만 체감 경기는 아직 어렵고 저출생 등 구조적 문제 대응도 필요합니다.

 

2025년 예산안 총 지출 677.5조 원

민생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고 미래 도약을 위한 체질 개선과 구조개혁에도 중점을 뒀습니다.

 

청년의 미래 준비를 위해 일자리와 교육, 집, 자산 형성을 생활이 어려운 분은 생계급여 최대 인상 등 두터운 보호를 저출생 추세 반등을 위해 현장에서 원하는 핵심 분야에 집중합니다.

 

민생과 문제 해결을 위해선 필요한 투자를 아끼지 않으면서, 동시에 관행적·비효율적 사업 축소, 벽을 허문 부처 협업 예산 등으로 재정 효과성도 높였습니다.

 

키워야 할 분야는 과감히 키우고 투자해야 할 분야는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2025 예산안 서민·중산층 시대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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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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