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보건복지부 ‘2025 예산안’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2025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 125.7조 원 편성

전년 대비 7.4%가 증가(보육예산 제외)

 

약자복지 강화

더 넓고 두터운 약자복지와 자립기반 확대로 보다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변화 대응

아동의 건강한 미래와 어르신의 활기찬 생활을 보장합니다!

 

국민건강 안전망 구축

온국민 정신건강관리와 건강취약계층 지원에 역점을 둡니다!

 

의료개혁 투자

의료개혁 완수를 위해 정부 재정 지원을 2배 이상 확대합니다!

 

바이오헬스 육성

바이오헬스 R&D 1조원 투자와 보건산업 지원으로 미래산업 강국으로 도약합니다!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도 노력하는 보건복지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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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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