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기획재정부, 민생활력, 미래도약을 위한 ‘2025 예산안’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민생활력, 미래도약을 위한 2025 예산안

 

예산 총지출 677.4 조 원

(전년대비 +3.2% / +20.8 조 원, 2024년 예산 656.6 조원)

 

Ⅴ 민생 지원과 체질 개선 및 구조개혁에 과감히 투자

· 예산 총지출 전년 대비 3.2% 증가한 677.4조 원

 

Ⅴ 단계적 재정적자 축소로 국가채무 안정적 관리

· 중기 재정건전성 관리 3% 이내에서 단계적 개선

· 국가채무 비율 2028년 말까지 50% 수준으로 관리

 

Ⅴ 민생안정·역동경제로 서민·중산층 중심시대 구현 목표

 

Ⅴ 4대 투자중점에 집중적 투자

·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약자복지

· 경제활력 확산

· 미래 준비하는 체질개선

· 안전한 사회·글로벌 중추 외교

 

정부는 2025년 예산안을 통해 재정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면서도 국민 여러분의 삶을 든든하게 지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충실히 준비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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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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