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교육부 ‘2025 예산안’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교육개혁, 꽃을 피우는 2025년

2025년도 교육부 예산안 핵심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1. 청년의 미래 도약을 뒷받침하는 국가장학금 지원 확대

→ 전년 대비 +5,929억 원

 

2. 의대 증원에 따른 교육여건 개선 및 의대 교육 선진화

→ 4,876억 원

 

3.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본격 추진을 위한 2조 원 편성

→ ’25년 2조 10억 원 전년 대비 +7,985억 원

 

4. 국가책임 교육·돌봄 실현을 위한 늘봄학교 프로그램 개발 지원

→ 전년 대비 +320억 원

 

2025년 예산안이 향후 30년 미래 교육개혁의 성공적인 안착에 기여하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부터 최선을 다해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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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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