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여성가족부, 딥페이크 피해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도와드립니다.

딥페이크란 본인의 사진이 무단으로 도용·합성·편집돼 성적 허위이미지·영상물로 유포되는 피해를 말합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도움받으세요!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

본인의 사진이 무단으로 도용·합성·편집되어 성적 허위이미지·영상물로 유포되는 피해

 

Ⅴ 원스톱 피해 지원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딥페이크 피해 상담, 피해영상물 삭제지원 및

유포 여부 모니터링, 수사·법률·의료(심리상담치료 등) 지원 연계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

 

Ⅴ 365일 전문상담

· 상담전화 02-735-8994

·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온라인게시판  

 

Ⅴ 시·도별 디지털성범죄 피해 지원기관

· 지자체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기관 (서울, 인천, 경기, 부산)

· 디지털성범죄 지역특화상담소(14개소*)

* 지역별 찾기 : 여성가족부 누리집 → 정책정보 → 인권보호 → 디지털 성범죄 대응 및 피해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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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