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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고용평등 심층상담 서비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초기상담부터 권리구제까지 원스톱으로!

함께 알아봐요! 고용평등 심층상담 서비스

 

고용평등 심층상담 서비스

 

직장 내 성희롱, 고용상 성차별, 모성보호 등 상담을 원하는 누구나!

전국 지방고용노동청에서 상담에서부터 권리구제 연계까지!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심층상담&심리정서 치유프로그램 지원이 필요할 때는?

 

8개청 및 대표지청*으로 방문 또는 전화상담이 가능합니다.

* 서울,부산, 광주,대전, 대구,경기,강원지청

 

 상담이 필요하다면 전화·온라인·방문 상담을 찾아주세요

 

'고용평등 상담 대표전화'

☎ 1551-9811

'고용평등 온라인 상담 서비스'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에서 온라인 상담 신청 가능

 

직장 내 성희롱, 고용상 성차별 등 직장 내 노동문제

고용노동부가 함께 해결책을 마련하고 지원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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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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