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행정안전부, ‘재난문자 외국어서비스’로 국내 체류 외국인 안전도 챙깁니다!

주변 외국인에게 Emergency Ready앱을 소개해주세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재난문자 외국어서비스 확대로 외국인 안전을 더욱 강화합니다!

 

‘Emergency Ready App’이란?

 

Ⅴ 재난·안전 분야의 정부 대표 모바일 앱인 ‘안전디딤돌’의 외국인용 버전

Ⅴ 국내 체류 외국인들에게 재난·안전 정보 신속히 전달

Ⅴ 다양한 재난·안전 정보 36종 제공

 

‘Emergency Ready App’ 개선 사항

 

기존 영어·중국어에서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 서비스까지 5개 언어로 확대 제공

 

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명 중170만명*(약 70%)까지 재난문자 수신이 가능해져요.

*영어 22만명, 중국어 98만명, 베트남어 27만명, 태국어 20만명, 일본어 6만명

 

외국어로 된 재난문자 수신 방법은?

 

STEP 1. ‘Emergency Ready App’ 설치

STEP 2. ‘설정’ 메뉴에서 재난문자 푸시, 기지국 중심 수신 등 기능 선택

 

국내 체류 외국인들의 재난·안전 정보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재난문자 외국어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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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