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기획재정부, ‘2025 예산안’ 투자중점을 확인하세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2025 예산안 투자중점 (민생활력, 미래도약)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약자복지

 

· 더 두텁고 더 넓은 기초생활보장

· 노인·장애인·취약아동 맞춤형 보호

· 일자리를 통한 취약계층 도약 지원

· 교육·주거 사다리 구축과 문화격차 해소

 

경제활력 확산

 

· 소상공인 전주기 맞춤형 지원

· 농어민 소득 확충 및 농수산물 물가 안정

· 선도형 R&D 개혁과 첨단산업 육성

· 수출모멘텀 확산과 중소·벤처기업 스케일

 

미래 준비하는 체질개선

 

· 일가정양립·돌봄·주거지원으로 저출생 대응

· 필수의료 확충·지역의료 복원

· 청년의 힘찬 미래도약 지원

· 인재·산업·교통 혁신으로 지방시대 뒷받침

 

안전한 사회·글로벌 중추 외교

 

· 신유형·고강도 재해에 대한 체계적 예방과 대응

· 첨단·과학수사와 국민 권리구제 강화

· 군 자긍심 고취와 강한 군대 육성

· 전략적 외교·ODA로 국익 창출

 

정부는 2025년 예산안을 통해 재정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면서도 국민 여러분의 삶을 든든하게 지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충실히 준비함으로써 서민·중산층 중심시대를 구현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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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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