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문화체육관광부, 9월에 미술관으로 여행을 가야 하는 이유!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2024 대한민국 미술축제 개최]

 

문화·예술 9월에 미술관으로 여행을 가야 하는 이유!

2024년 9월, 첫 ‘대한민국 미술축제’가 개최됩니다.

아시아프, 부산비엔날레, 미술여행주간, 서울아트위크, 프리즈 서울, 한국국제아트페어, 광주비엔날레 등 주요 미술행사를 잇는 미술축제를 즐겨보세요!

 

◆ 미술여행주간 : 2024. 9. 1. ~ 9. 11.

 

16개의 투어 코스를 전국 7개 권역에서 만나는 기회!

전국 각지의 매력있는 미술관, 화랑, 복합문화공간에서 전문 해설사의 설명이 더해진 특별한 여정을 떠나보세요.

 

◆ 부산비엔날레 : 2024. 8. 17. ~ 10. 20.

 

부산비엔날레 ‘어둠에서 보기’를 주제로 부산현대미술관, 부산근현대역사관, 한성1918, 초량재에서 열립니다.

 

◆ 광주비엔날레 : 2024. 9. 7. ~ 12. 1.

 

광주비엔날레 ‘판소리, 모두의 울림’을 주제로 양림동과 동명동 일대를 비롯한 광주 전역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 할인혜택 광주·부산비엔날레 ‘통합입장권’을 이용하면 30% 할인

 

◆ 서울 곳곳에서 만나는 아트 축제, 서울아트위크 : 2024. 9. 2. ~ 9. 8.

 

프리즈 서울(9. 4. ~ 9. 7.), 키아프 서울(9. 4.~ 9. 8.)과 함께 다양한 아트 행사에도 참여해 보세요.

 

◆ 컨퍼런스 : 2024. 9. 5. ~ 9. 6.

 

키아프 서울X예술경영지원센터X프리즈 서울 토크 프로그램

한국 미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짚어보고, 오늘날 국제 미술시장의 변화를 함께 알아가는 시간!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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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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