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특허청, 학교 곳곳에서 찾아보는 특허

전자 교펜, 스마트 펜 등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9월은 학교에서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개학과 개강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며, 가을의 선선한 날씨 속에서 새로운 목표와 도전을 맞이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개학과 개강을 맞아 학교와 관련한 특허를 소개하겠습니다!

 

[학교 관련 특허 소개]

 

■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 및 전자 교탁을 위한 스마트 펜 시스템

 

- 특허 제10-2685738호

스마트 펜에 투시창과 카메라를 설치하여 코드나 마커를 정확히 촬영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학습 내용을 제공

 

■ 텐저블 블록 기반 증강 현실 코딩 학습 시스템

 

- 특허 제10-2370502호

증강 현실을 활용하여 저연령 사용자도 쉽게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놀이형 코딩 학습 시스템

 

■ 학교 교실용 탄성 의자

 

- 특허 제10-1451072호

등받이에 절결홈을 형성하여 탄성을 높이고 앞뒤로 움직일 수 있게 하여 오랫동안 앉아도 편안하며 척추측만증 예방에 효과적

 

■ 인공지능 기술이 융합된 전자책 기반의 디지털 저작 장치 및 방법

 

- 특허 제10-2689396호

AI 기반 외국어 학습을 위한 디지털 장치로 학습 컨텐츠를 수신하고 분석하여 결과를 디지털 교재로 발행하는 기능

 

■ 교육용 기체 발생 실험 장치

 

- 특허 제10-2237642호

화학적 반응을 통해 기체 생성 현장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실험 장치로 화학 반응 원리를 쉽게 이해 가능

 

■ 대학생활 보드게임

 

- 특허 제10-1426259호

희망 직무에 적합한 직무활동 지수, 취업 준비지수로 경주하는 게임으로, 다양한 직무와 대학 생활 이해 가능

 

■ 엔에프씨 모바일폰 학생증 관리 시스템

 

- 특허 제10-1286482호

NFC 기능이 탑재된 휴대용 기기에 대학생 신분증 ID를 등록 후 강의실, 도서관, 식당 등에서 NFC 태그를 이용하여 출결, 출입, 결제 및 학사 관리 가능

 

선선해진 가을 날씨 속에서 학생들은 새로운 학문적 도약을 맞이하며, 개인적 성장을 위한 뜻 깊은 경험을 쌓아가는 9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 시기에 여러분이 얻는 모든 경험이 더 큰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