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국방부, 대한민국 군 장병의 자기개발 지원 제도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대한민국 군 장병의 온앤 오프 [병사 자기 개발 편]

ON 팍, 일하고! OFF 푹, 쉬고!

 

■ 병사 자기 개발 지원 제도란?

 

다양한 학습기회 제공 및 학점·자격 취득 지원을 통해 생산적인 병영 생활을 돕는 제도

 

■ 복무 중, 중단 없는 학습여건 마련!

 

Ⅴ 나라사랑포털 내 e-러닝 콘텐츠로 학습 여건 지원

Ⅴ 대학 원격 강좌를 통한 학점 취득

- 학기 당 최대 6학점, 연간 최대 12학점

* 참여 대학 지속 확대 중

Ⅴ 1만 1천 여 개의 학습 콘텐츠·전화 영어 지원, 어학 시험 응시료 할인

 

■ 국가기술자격 취득

 

<국방부 위탁 국가 기술자격 검정>

· 산업 기사

항공, 자동차 정비, 위험물, 정보처리 등 총 24개 종목

* 학력/경력 등 자격 요건 충족자

· 기능사

조리, 지게차·굴착기 운전, 자동차정비 등 총 60개 종목

 

<국방 분야 국가 자격 검정>

국방사업관리사, 국방보안관리사, 국방무인기 조종사 등 총 14개 종목

*구체적인 응시 자격은 군인사법 시행 규칙 참고

 

■ 자기개발 비용 지원까지! 1인당 연간 최대 12만 원

 

· 도서 구입비

* 잡지/만화 제외

· 능력 검정 응시료

* 어학 및 자격증 등

· 온·오프라인 강좌 수강료

· 학습 용품 구입

 

병사자기개발 지원으로 군복무가 병사들의 도약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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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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