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경찰청, 추석 명절 스미싱·사이버사기 주의보!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택배 거래가 늘어나는 추석 등 연휴 기간이라 허위 배송 및 환불을 빙자한 스미싱 문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스미싱 등 사이버 사기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미싱 주의보

 

본인이 구매하지 않았거나, 미리 연락 받지 않은 물건에 대한 배송 취소 안내, 결제 요청, 환불 계좌 입력 등의 문자가 온 경우,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 주소를 절대로 누르지 말고 반드시 사실관계를 먼저 확인하도록 합니다.

 

 지인 사칭 스팸·스미싱 주의보

 

지인을 사칭하면서 메신저에 아이디를 추가해줄 것을 요청하는 스팸 및 스미싱 문자도 증가세입니다.

모르는 번호로 온 문자 메시지가 요구하는 메신저 아이디 추가 요청에는 응답하지 말고 삭제하세요.

 

 고수익 보장 스팸 문자 주의보

 

주식리딩·코인투자·다단계 투자·쇼핑몰 리뷰 아르바이트로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스팸 문자에 응답할 경우, 개인정보 유출 및 사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추석 등 연휴 기간에는 택배가 운영되지 않는 기간이 길어서 사이버 사기 피해 확인이 늦을 수 있어요!

연휴 기간을 노린 사이버 사기 주의보 긴 연휴 중에는 가급적 비대면 거래를 지양하고, 거래에 앞서 경찰청의 인터넷 사기 의심·계좌번호 조회 서비스를 통해 사기 피해신고 접수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추석 명절 스미싱·사이버 사기 주의보

스미싱·사이버 사기 예방 수칙!

 

가족·친지와 공유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스미싱·사이버사기 피해신고 국번없이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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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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