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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갤러리 이음 네 번째 전시, 예산꿈빛학교 교감 홍은주 개인전

나무에서 배운 지혜를 화폭에 담다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충남교육청은 갤러리 이음에서 2024학년도 네 번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9월 19일부터 시작되며 ‘길 위의 나무처럼 살고 싶다’라는 주제로 예산꿈빛학교 홍은주 교감선생님의 개인 작품이 전시된다.

 

홍은주 작가는 나무에 대한 다양한 관찰과 시각을 화폭에 담아냈다.

 

특히 여러 여행지에서 만난 길과 나무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느낌을 그려냈고 자연에 대한 감동을 넘어 인생을 되돌아 보고 삶의 가치와 지혜를 표현했다.

 

정은영 초등특수교육과장은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 9월의 멋진 날 네 번째 전시회를 열게 됐다.

 

늘 주변에 있어 자칫 소홀하기 쉬운 나무를 소재로 작가의 경험에서 우려낸 빛, 색, 지혜를 차곡차곡 담아냈다.

 

잠시 방문하여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충남 교육가족의 많은 관람을 희망했다.

 

이번 전시회는 충청남도교육청 갤러리 이음에서 2024년 11월 8일까지 전시되며, 교육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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