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문화체육관광부 ‘2025 예산안’ - 관광 분야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관광 분야 예산안 규모는 1조 3,479억 원으로 2024년 예산 대비 2.4% 증가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카드뉴스로 소개합니다.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합니다!

 

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 확대 - 788억 원 (+510억 원)

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축제 육성 - 35억 원 (+10억 원)

Ⅴ 자전거 여행 활성화를 위한 관광 코스 발굴 - 28억 원 (신규)

 

 관광 수출 확대를 위해 방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합니다!

 

Ⅴ 방한 관광객 유치 종합 지원 및 마케팅 지원 - 104억 원 (신규)

 · 방한관광객 유치 종합 지원, 26억 원 (신규)

 · K-컬처 연관산업 연계 시장별 대상 마케팅 활성화, 36억 원 (신규)

·  관광서비스 업체 해외 현지 마케팅 및 홍보, 42억 원 (신규)

 

Ⅴ 유학생, 친지 방문 등 교육 여행 시장 활성화 - 20억 원 (신규)

 

 국내 관광 기업 성장을 위해 관광 산업 금융 지원을 확대합니다!

 

Ⅴ 관광 산업 융자 지원 확대 - 5,865억 원 (+500억 원)

Ⅴ 관광 기업 육성 펀드 출자액 확대 - 330억 원 (+13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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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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