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2,200명 방문… 2024 충남 도지사배 청소년·직장인 이스포츠 대회 성황리 종료

참가선수 195명, 현장 관람객 2,015명 이스포츠 대회 행사 참여

 

(뉴스인020 = 최정직 기자) (재)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은 아산 이순신 빙상장·체육관에서 9월 21일~22일 양일간 개최된 ‘2024 충남 도지사배 청소년·직장인 이스포츠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진흥원이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충남의 이스포츠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참가선수들의 이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민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충남 도지사배 청소년 이스포츠 대회는 도 내 8개군 858명이 참가하여, 예선을 통과한 20개팀 84명의 선수들이 21일 조별리그 방식으로 치열한 열전을 펼쳤다.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은 1위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더배워와), 2위 보령시청소년문화의집(불꽃전사), 3위 서산문화복지센터(DHS), 브롤스타즈 종목은 1위 Dusk(서산문화복지센터), 2위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우주최강wave), 3위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아산시(아트밸리아산), 발로란트 종목은 1위 배방고, 2위 부석고, 3위 아산고가 차지했다.

 

충남 도지사배 직장인 이스포츠 대회는 201명 참가하여, 예선을 통과한 24개 팀 152명이 22일 리그 오브 레전드(5인 팀전),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3인 팀전),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개인전)으로 실력을 겨뤘다.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은 1위 CSK(Edwards), 2위 연세유업(연세유업), 3위 공주시청(공주시청1.5군),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종목은 1위 카이엠(카이엠), 2위 충청남도청(S.C.V), 3위 삼성디스플레이(삼성디스플레이1등팀),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종목은 1위 이승규(영민하이테크), 2위 최민석(삼성전자), 3위 김건수(현대제철)가 차지했다.

 

각 종목 1~3위에게는 총 1,200만 원 상당의 상금 및 진흥원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충남 도지사배 청소년·직장인 이스포츠 대회 개회식에는 충남음악창작소 발굴 지역 뮤지션인 2인조 밴드 ‘OmO(오모)’의 축하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대회뿐만 아니라 전 프로게이머와 함께하는 이벤트 매치, 코스프레 퍼포먼스(코스프레 팀 ‘에이크라운’), 드론농구, VR 어트랙션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2,015명의 도민과 195명의 참가선수가 충남 도지사배 이스포츠 대회를 함께 즐겼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충남 도지사배 이스포츠 대회는 청소년, 직장인 등 모든 도민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양일간 2,015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시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다”며 “전국 최초로 신축으로 건립되는 충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과 함께 충남이 이스포츠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시용 의원, 기후위기 대응...예산 투입만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로 효과 검증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국민의힘, 김포3)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 업무보고에서 ▲환경정책 효과의 데이터 구축 ▲반복되는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근본 대책 마련 ▲물산업지원센터의 역할 정립 ▲기후테크 신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오염원별 기준 강화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김시용 위원장은 먼저 경기도 차원의 환경정책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매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효과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정책의 성과를 과학적·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보다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포스코이앤씨가 광명시 건설현장에서 오염물질을 방류한 사건을 언급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해당 업체는 지난해 11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오염물질 방류 사례가 발생했다”며,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