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SNS 사진·영상 올릴 때 개인정보가 있지 않나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SNS에 올릴 사진·동영상에 혹시 개인정보가 있진 않나요?

 · SNS에 올리는 게시물이나 동영상에 개인정보가 포함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본인 또는 타인의 개인정보가 포함됐는지 확인 후 신중히 게시해 주세요.

 

 SNS를 통해 개인정보를 공유하시나요?

 · SNS 친구라도 모르는 사람에게 개인정보를 절대 알려주지 마세요.

 · SNS는 최소한의 정보만 공유될 수 있게 개인정보 공개 범위를 설정하세요.

 

 아이의 일상을 촬영하여 SNS에 공유하시나요?

 · 아이의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거나 성장한 아이가 부끄러워하거나 싫어할 만한 사진·동영상은 SNS에 올리지 마세요.

 · 아이가 싫다고 하면 언제든지 업로드한 게시물을 삭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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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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