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①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여러분은 인공지능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현재 전 세계는 전시 상황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인공지능 분야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시 범국가적인 혁신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국가AI위원회’를 출범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Q1. 인공지능의 유래는?

인공지능(AI)이라는 이름은 다트머스 학회에서 존 매카시 교수가 제안한 이름이며,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는 기계”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Q2. 인공지능이 등장한 가장 오래된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그리스 신화에는 탈로스라는 기계장치가 나옵니다. 대장장이 신 헤파이스토스가 크레타섬의 수호를 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Q3. 그렇다면, 실제 인류에게 처음 공개된 인공지능 로봇은 무엇일까요?

세계 최초의 이동형 인공지능 기반 로봇은 1966년 개발된 “Shakey”입니다. 정해진 영역에서만 작동하는 로봇이긴 했지만 Shakey는 움직이는 물체로 구현된 첫 인공지능 로봇입니다.

 

Q4. 인공지능은 어떻게 알아낼 수 있을까요?

튜링 테스트를 통해 알아낼 수 있습니다. 1950년에 영국 수학자 앨런 튜링이 제안한 시험으로, 심사자가 대화했을 때 상대가 컴퓨터인지 인간인지 구별할 수 없다면 테스트를 통과한 것입니다.

 

Q5. 그렇다면 튜링 테스트를 통과한 AI는 없을까요?

2014년에 개최된 튜링 테스트 대회에서 ‘유진 구스트만’이라는 이름의 인공지능을 33%의 심사자가 실제 사람이라고 착각했다고 합니다. 이 AI는 13세 소년의 인격을 모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6. 인공지능은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을까요?

인공지능은 인간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것은 아직까지 불가능합니다. 다만, 인간의 감정을 모방하거나 학습된 패턴에 따라 반응할 수 있는 것뿐이지요.

 

이제는 우리의 일상이 된 인공지능, 앞으로 더 다변화 될 인공지능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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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