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뒤돌면 헷갈리는 운전상식 총정리

회전교차로, 주차, 우회전할 때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회전교차로 통행 우선순위는?

 

V 진입 시 좌측 지시등을 켜고 서행하기

V 회전 중인 차량이 있다면 일시 정지하여 양보 후 진입

V 통행은 반시계 방향으로

V 일반 차로로 나갈 시 우측 지시등 켜기

V 진입-회전 차량 간 사고 발생 시 과실 비율은 80:20 (사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여기에 주차해도 될까?

 

V 흰색 실선

주차, 정차 모두 가능

※단, 타 차량 통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해요.

 

V 황색 실선

요일·시간에 따라 탄력적 주차, 정차 가능

※주차 안내 표지판을 확인하세요.

 

V 황색 점선

5분 이내 정차 가능

※주차 금지

 

 

V 이중 황색 실선

주차, 정차 절대 금지

※주로 교통 혼잡구간 노면에 표시

 

 

전방에 빨간불, 우회전할 때는?

 

V 전방 차량신호 적색

· 마주하는 보행신호 적색 → 일시 정지 후 서행하며 우회전

· 마주하는 보행신호 녹색 → 일시 정지 후 보행자 횡단완료 시 서행하며 우회전

 

V 전방 차량신호 녹색

· 마주하는 보행신호 적색 → 서행하며 우회전

· 마주하는 보행신호 녹색

→ 보행자가 없다면, 서행하며 우회전

→ 보행자가 있다면, 일시 정지 후 보행자 횡단완료 시 서행하며 우회전

 

※ 출처: 한국도로교통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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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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