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고용노동부, 재취업 하신다면? 심층상담으로 경력 설계 받아보세요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

 

전문상담사가 AI기반 잡케어(Job Care)를 활용하여 직무역량을 진단하고 심층상담을 통해 경력 설계를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

 

◆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 일자리 찾기가 어려운 구직자

- 진로·직업선택을 고민하는 청년

- 직업 전환을 위해 직업훈련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

- 실업급여를 수급하며 재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

 

◆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 지원 내용

 

1. 구직자 역량 진단

- 심리적 특성 (적성, 흥미)

- 교육, 훈련

- 경력, 자격, 직무역량 등

 

2. 노동시장 정보 분석

- 고용동향 및 직업전망

- 일자리 수요분석

 

3. 경력 개발 컨설팅

- 적합 직무 추천

- 경력개발 로드맵 제시

- 경력개발 설계

 

4. 맞춤형 패키지 지원

- 1:1심층 상담

- 개인별 맞춤 경력관리

- 적합서비스 연계 등

 

전국 48개 고용복지+ 센터에서 유선 상담 후 예약 혹은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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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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