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국세청, 사업자 등록 신청이 쉬워졌어요!

세무서 방문 없이 홈택스로 신청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어렵게만 느껴졌던 사업자등록 신청(개인), 이제 세무서 방문 없이 홈택스로 쉽게 신청하세요.

 

◆ 사업자 등록 신청 화면이 깔끔해졌어요

공동사업여부, 사업장 임차여부 등 미리 입력받은 사업 특성 8종에 따라 작성할 필요 없는 항목은 신청서 입력에서 빠졌어요.

 

◆ 업종선택 따라가며 선택하면 어렵지 않아요

업종을 대·중·소 3단계로 분류하여 선택지를 제공하고 각 선택지마다 최근 5년간 등록 건수가 많은 업종 순으로 정렬해서 보여드려요.

 

◆ 간이과세 적용 받을 수 있을까요?

신청자의 개별적인 사항을 시스템으로 검토하여 간이과세를 적용받을 수 있는지, 적용 받을 수 없다면 왜 그런지 사유를 바로 알려드립니다.

 

◆ 사업자 등록 신청 어떤 서류를 첨부해야 하나요?

입력한 신청서 내용에 따라 첨부해야 하는 서류 종류를 알려드립니다.

 

◆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등록하세요

이 모든 편리함을 PC 홈택스에 이어 모바일 홈택스에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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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복지관 운영위원회 방치 문제 지적.. 청년 장애인 주거정책 마련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지난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태 문제와 청년 장애인 주거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을 점검한 결과,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등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을 지적하며, “해당 문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어 “복지관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임에도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의 참석률까지 낮아 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참석을 필수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과 관련해, “추가 입주 요구가 있음에도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요에 부합하는 체험홈 확충과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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